조직문화는 느낌으로는 누구나 안다고 말하지만, 정작 측정하려면 막막해지는 영역입니다. 구성원이 떠나기 전에 보이는 신호, 협업 네트워크의 단절, 설문에 담기지 않는 속마음은 모두 데이터로 포착할 수 있습니다.
이 카테고리에서는 심리적 안전감의 행동 지표 측정, 펄스 서베이와 감성 분석, 사일로 조직을 진단하는 협업 네트워크 분석(ONA), 인재가 떠나는 조직의 문화 신호 같은 주제를 실무 관점에서 다룹니다.
워크숍이나 설문 한 번으로 문화가 바뀌지 않는 이유가 궁금하다면, 아래 글들이 다른 접근을 보여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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